[언론보도] 유에스택스서비스, 미국 ‘2019 IRS 세무 포럼’ 참석 - US TAX SERVICE
[언론보도] 어렵고 복잡한 한미 조세제도, 친절하고 신속한 상담으로 ‘불안’을 해소하다
7월 17, 2019

[언론보도] 유에스택스서비스, 미국 ‘2019 IRS 세무 포럼’ 참석

[파이낸스투데이=이민경 기자] 유에스택스서비스의 한아름 미국 회계사가 미국 워싱턴 D.C.에서 열린 '2019 IRS NATIONWIDE TAX FORUM'에 참석했다.

IRS 포럼은 매년 5개 주의 대표 도시에서 개최하며, 올해는 워싱턴 D.C., 시카고, 뉴올리언스, 올랜도, 샌디에고에서 진행된다. 이 행사에서는 세무 전문가를 위한 교육뿐만 아니라 최신 세법 정보 및 네트워킹의 기회가 주어진다.

또한, 세무 관련 프로그램 및 보조 서비스를 제공하는 다양한 업체들도 함께 참가하여 회계사∙세무사가 더욱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솔루션도 폭넓게 선보인다.

한아름 미국 공인회계사는 "IRS 포럼을 통해 매년 변경되는 세법에 대한 업데이트 및 이슈 사항들을 가장 빠르게 확인 할 수 있다. 대형 세금보고업체부터 로컬 에이전트까지 포럼에 대한 관심도가 꽤 높은 편이지만 한인 업체의 참석률이 거의 전무하다”라고 밝히며, “IRS 포럼은 단순한 교육뿐만이 아닌 IRS의 여러 책임자와 직접 만나 궁금증을 해소 할 수 있고 복잡한 세금 문제로 인해 현재 IRS와 문제가 되는 실제 케이스를 가지고 그 자리에서 바로 해결할 수 있는 Case Resolution Program(1:1 문제해결 프로그램)도 제공하고 있다”며 다른 업체들의 참석을 독려했다.

실제 현업에 종사하고 있는 회계사나 세무사들은 고객들의 다양한 문제에 직면할 수밖에 없고 가장 고민하게 되는 것은 '어떻게 풀어나가야 세금을 줄일 수 있을 것인가?' 이며 바로 IRS 포럼이 그 해답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.

올해 IRS 포럼을 참석한 유에스택스서비스의 한아름 회계사는 올해에도 IRS 대외협력팀 국장인 Melvin Hardy와 만나 상호 협력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 논의하였고, 2박 3일간의 포럼 일정 이후에 Melvin의 주최로 IRS Headquarters를 방문했다.

대기업 및 국제부에서 International Individual Compliance Practice를 담당하고 있는 John Cardone 국장과 Legislative Affairs의 Scott과 만나 현재 한국의 상황 및 앞으로 협력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누었다.

유에스택스서비스 관계자는 “조만간 IRS와 함께 파트너십을 통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되었다”고 밝히며 “앞으로도 IRS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더욱 전문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더 많은 미국 시민권 또는 영주권자들이 미국 세금 보고의 의무를 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” 라고 말했다.

출처 : 파이낸스투데이(http://www.fntoday.co.kr)

 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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